개발자가 AI를 고르는 기준, ChatGPT vs 퍼플렉시티 vs 제미나이 vs 그록

 요즘 개발자에게 AI는 필수 도구가 됐다.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AI는 ChatGPT, 퍼플렉시티, 제미나이, 그리고 그록이다. 각각 성격이 조금씩 다르다. 퍼플렉시티는 검색형 AI에 가깝다. 질문을 하면 핵심 정보를 빠르게 정리해 준다. 최신 문서나 정책 확인할 때 유용하다. 다만 코드 수정처럼 구체적인 작업에서는 설명이 짧게 끝나는 경우가 있어 추가 테스트가 필요할 때도 있다. 제미나이는 비교적 신중한 스타일이다. 정확성을 중요하게 보는 답변이 많다. 개념 설명이나 방향 정리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코드 디버깅에서는 다소 보수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ChatGPT는 대화형 AI에 가깝다. 코드 흐름을 같이 분석하고 문제 원인을 설명하고 바로 수정 가능한 방향까지 제시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기존 프로젝트 수정이나 디버깅 작업에서 활용도가 높다. 그록은 실험적인 기능이 빠르게 추가되는 편이다. 특히 이미지나 동영상 생성 기능이 주목을 받았다. 다만 일부 기능은 유료화되면서 접근 방식이 바뀌고 있다. 그래서 간단한 테스트 용도로는 괜찮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하려면 비용을 고려해야 한다. 결국 어떤 AI가 더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최신 정보 검색 → 퍼플렉시티 개념 설명 → 제미나이 코드 수정 / 디버깅 → ChatGPT 이미지 / 동영상 생성 → 그록 AI는 하나만 쓰기보다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개발자가 AI를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삽질을 줄이기 위해서다. 어떤 AI를 쓰든 내 작업 스타일에 맞는 도구를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서오릉 생선구이 맛집 북극해 고등어

 오늘 제가 소개하여 드릴 곳은 서오릉에 위치한 생선 구이 맛집 북극해 고등어입니다. 

북극해 고등어 매장


사진에 보여지듯이 매장이 커서 손님이 많을 때에도 대기 타임 없이 쾌적하게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곳의 특징은 화덕으로 생선을 굽기 때문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여기에 레몬 즙을 뿌렸는지 생선 살의 고소한 맛에 살짝 단 맛이 느껴집니다. 


밑반찬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은 셀프 바에서 무한 리필이 가능합니다.
특히 미역국과 잡채가 아주 맛있습니다.


미역국

무한 리필이기 때문에 맛있는 미역국을 마음껏 가져다 드실 수 있습니다.


잡채

잡채가 맛있어서 저는 몇 접시 먹었는지도 모르게 계속 가져다 먹었습니다.


밑반찬


밑반찬

그 외  밑반찬들도 먹음직스러워 보이시죠.



저희는 고등어 구이와 임연수 구이를 시켰습니다. 밑반찬은 이모님들이 세팅해 주지만
메인 요리는 로봇이 가져옵니다.


임연수 구이와 고등어 구이


고등어 구이

요놈은 와이프가 시킨 고등어 구이입니다. 고등어 구이 잘못 하는데 가면 비린 맛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곳은 화덕에 구워서 그런지 전혀 비리지 않습니다.


임연수 구이

요놈이 제가 시킨 임연수 구이입니다.


임연수 구이 살한점

화덕으로 요리해서 임연수 구이의 속살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합니다


고등어 구이 속살

고등어 구이의 속살도 촉촉한 것이 간장 찍어서 흰 쌀밥 위에 올려 드시면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셀프바

밑반찬 떨어지시면 여기 셀프 바에서 리필 해 오시면 됩니다. 


셀프바

셀프 바에는 구수한 숭늉이 있어서 식사 후에 입가심으로 드시면 딱 입니다.


생선 구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가봐야 할 맛집이에요. 화덕으로 구운 다양한 생선 구이와 맛있는 반찬들이 매력적인 이곳, 여러분도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네이버 맵과 구글 맵으로 이동하도록 
설정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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