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와 몇 년 대화하며 알게 된 AI의 한 가지 특성"

 ChatGPT를 사용한 지도 꽤 오래되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코드를 물어보는 용도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개발, 사업, 계약, 투자 등 정말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러다 문득 한 가지 특성을 발견했다. ChatGPT는 사람이나 회사를 쉽게 비난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내가 실제 경험을 이야기하면 AI는 내 말을 무시하지 않는다.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게 느끼셨을 수 있습니다." "그런 해석도 가능합니다." 이런 식으로 대답한다. 하지만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그 회사는 원래 악덕 회사입니다." 또는 "상대방이 일부러 그렇게 한 것입니다." 처럼 의도나 악의를 단정해서 말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답답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실제로 겪은 일인데 왜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하지?' 하지만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이유를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 AI는 누군가의 경험을 존중하면서도, 그 경험만으로 상대방의 의도까지 사실처럼 단정하지 않으려는 성향이 있었다. 생각해 보면 이것은 꽤 합리적인 방식이다. 같은 사건이라도 서로의 입장은 다를 수 있고, AI는 한쪽 이야기만 듣고 상대를 비난하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용자의 말을 무조건 부정하는 것도 아니다. 확인 가능한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하고, 확인할 수 없는 의도는 가능성으로만 표현한다. 오랫동안 사용해 보니 이것이 ChatGPT의 일관된 답변 방식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AI를 사용하다 보면 가끔은 너무 신중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특성 덕분에 AI가 근거 없는 비난이나 명예훼손에 쉽게 이용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AI는 사람처럼 편을 드는 존재라기보다, 사실과 추측을 최대한 구분하려는 도구 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서오릉 생선구이 맛집 북극해 고등어

 오늘 제가 소개하여 드릴 곳은 서오릉에 위치한 생선 구이 맛집 북극해 고등어입니다. 

북극해 고등어 매장


사진에 보여지듯이 매장이 커서 손님이 많을 때에도 대기 타임 없이 쾌적하게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곳의 특징은 화덕으로 생선을 굽기 때문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여기에 레몬 즙을 뿌렸는지 생선 살의 고소한 맛에 살짝 단 맛이 느껴집니다. 


밑반찬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은 셀프 바에서 무한 리필이 가능합니다.
특히 미역국과 잡채가 아주 맛있습니다.


미역국

무한 리필이기 때문에 맛있는 미역국을 마음껏 가져다 드실 수 있습니다.


잡채

잡채가 맛있어서 저는 몇 접시 먹었는지도 모르게 계속 가져다 먹었습니다.


밑반찬


밑반찬

그 외  밑반찬들도 먹음직스러워 보이시죠.



저희는 고등어 구이와 임연수 구이를 시켰습니다. 밑반찬은 이모님들이 세팅해 주지만
메인 요리는 로봇이 가져옵니다.


임연수 구이와 고등어 구이


고등어 구이

요놈은 와이프가 시킨 고등어 구이입니다. 고등어 구이 잘못 하는데 가면 비린 맛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곳은 화덕에 구워서 그런지 전혀 비리지 않습니다.


임연수 구이

요놈이 제가 시킨 임연수 구이입니다.


임연수 구이 살한점

화덕으로 요리해서 임연수 구이의 속살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합니다


고등어 구이 속살

고등어 구이의 속살도 촉촉한 것이 간장 찍어서 흰 쌀밥 위에 올려 드시면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셀프바

밑반찬 떨어지시면 여기 셀프 바에서 리필 해 오시면 됩니다. 


셀프바

셀프 바에는 구수한 숭늉이 있어서 식사 후에 입가심으로 드시면 딱 입니다.


생선 구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가봐야 할 맛집이에요. 화덕으로 구운 다양한 생선 구이와 맛있는 반찬들이 매력적인 이곳, 여러분도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네이버 맵과 구글 맵으로 이동하도록 
설정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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