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개발자를 대체한다? 현업에서 보면 전혀 다른 이야기

 요즘 AI 관련 광고를 보면 공통된 메시지가 있다. “이제 개발자 필요 없다” “AI가 대신 다 만들어준다” 처음 보면 맞는 말처럼 들린다. 코드도 만들어주고, 수정도 해주고, 심지어 앱도 만든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 개발 현장에서 보면 이야기가 완전히 다르다. AI는 분명히 빠르다. 간단한 기능이나 화면 정도는 금방 만들어준다. 검색보다 빠르고, 기본 코드 작성도 훨씬 편해졌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실제 서비스는 단순히 “코드가 돌아간다”로 끝나지 않는다. 로그인, 결제, 데이터 처리, 오류 대응까지 들어가는 순간 상황이 완전히 달라진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가 있다. 기능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데 특정 상황에서만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는다. 또는 결제는 됐는데 DB에는 기록이 안 남는다. 이런 문제는 AI가 해결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원인을 찾는데 더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따로 있다. 고객은 “코드”를 원하는 게 아니다. “문제가 없는 서비스”를 원한다. AI는 코드를 만들어준다. 하지만 구조를 설계하고, 예외를 고려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지는 건 사람이 해야 한다. 그래서 현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AI는 도구다. 좋은 도구인 건 맞지만, 개발자를 대체하는 수준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AI 덕분에 개발 속도는 빨라졌지만 검수와 안정성의 중요성은 더 커졌다. 결국 개발자의 역할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조금씩 바뀌고 있다. 코드를 직접 다 치는 사람이 아니라 전체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더 중요해지는 방향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AI는 코드를 만들어준다. 하지만 서비스를 완성하는 건 여전히 사람이다.

녹번역 맛집 - 주차 가능한 브런치 카페 37.5

브런치 카페 37.5(녹번점)

녹번역 브런치 카페 37.5내부전경

녹번점 37.5 내부전경입니다.
대리석 바닥에 탁 트인 내부에
좌석이 빽빽하지 않고 여유있게 공간이 있습니다.
좀 넓어서 물 가지러 가는 길이 길다는 거..

화장실 가면서 테라스도 봤는데
더운 여름이나 아주 추운 겨울 아니면
이용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깔끔한 접시

빼쉐 파스타

 얼큰한 빼쉐 파스타17,900원

예전에 리*미에서 먹던 맛이 생각나서 주문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맛이네요.

쉬림프 감바스

▲ 쉬림프 감바스18,900원

개인적으로 빵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빵을 더 추가하고 싶었는데
빵 추가가 없어서 여쭤봤더니
한 개 더 주시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스파이시 라구 파스타

▲ 스파이시 라구 파스타 17,500원

라구는 나쁘지 않아요.
자꾸 손이 가는 그런 맛은 아니지만요. ㅎ


전체적으로 탁트인 실내와

넓은 외부 테라스가 맘 편히 브런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11시전에 오픈하는 곳이 별로 없는데 
일찍 오픈하는 것도 이 집의 장점이네요.


네이버 예약하면 음료를 무료로 준다고 했는데
한 번도 이용해 보지 않아서...ㅎㅎ


음식은 전체적으로 다 맛있습니다.

커피는 그냥 그냥이지만 주 메뉴에 할인을 해 주시네요. 

가족이랑 친구랑 모두 어울리는 곳이네요.

주차도 여유있어요~ 


영업시간 : 월~일 09:30~22:00(라스트 오더 20:50분)
16:00~17:00 브레이크 타임이 월~일 모두 있어요.
브레이크 타임전 라스트 오더는 15:50분 이라네요.
보통은 일요일은 없던데
요기는 브레이크 타임 있으니
잘 살펴 보고 가세요.

서울 은평구 통일로 636 미드스퀘어 8층
TEL : 0507-1428-3705

찾아가는길
녹번역 1번출구 -> 불광동 방면으로 100m 직진
미드스퀘어(스타벅스, 미올한방병원)건물 8층
자차 이용시 건물 지하 주차장 사용 가능(주차 2시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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