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개발자를 대체한다? 현업에서 보면 전혀 다른 이야기

 요즘 AI 관련 광고를 보면 공통된 메시지가 있다. “이제 개발자 필요 없다” “AI가 대신 다 만들어준다” 처음 보면 맞는 말처럼 들린다. 코드도 만들어주고, 수정도 해주고, 심지어 앱도 만든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 개발 현장에서 보면 이야기가 완전히 다르다. AI는 분명히 빠르다. 간단한 기능이나 화면 정도는 금방 만들어준다. 검색보다 빠르고, 기본 코드 작성도 훨씬 편해졌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실제 서비스는 단순히 “코드가 돌아간다”로 끝나지 않는다. 로그인, 결제, 데이터 처리, 오류 대응까지 들어가는 순간 상황이 완전히 달라진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가 있다. 기능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데 특정 상황에서만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는다. 또는 결제는 됐는데 DB에는 기록이 안 남는다. 이런 문제는 AI가 해결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원인을 찾는데 더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따로 있다. 고객은 “코드”를 원하는 게 아니다. “문제가 없는 서비스”를 원한다. AI는 코드를 만들어준다. 하지만 구조를 설계하고, 예외를 고려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지는 건 사람이 해야 한다. 그래서 현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AI는 도구다. 좋은 도구인 건 맞지만, 개발자를 대체하는 수준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AI 덕분에 개발 속도는 빨라졌지만 검수와 안정성의 중요성은 더 커졌다. 결국 개발자의 역할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조금씩 바뀌고 있다. 코드를 직접 다 치는 사람이 아니라 전체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더 중요해지는 방향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AI는 코드를 만들어준다. 하지만 서비스를 완성하는 건 여전히 사람이다.

증산동에 이런 카페가? 디저트 카페 펀스터

 벚꽃이 피던 금요일 오전

친구들과 증산동 빵 맛집으로 브런치하러~~

카페 펀스터

===== 오시는 길 =====

버스 --->

증산 초등학교 하차 후 뒷골목

지하철로 오시는 길 --->

1. 증산역 3번 출구300m 직진 후

증산도서관 등지고 수색방향으로

200m 오른쪽에 빨간색 건물입니다.

2. 디지털 미디어 시티역 5번 출구로 나오셔서

자이아파트 쪽으로 300m 가량 직진

증산골프장 옆 빨간색 건물입니다.

펀스터 입구

들어오기 전에 외부 테이블도 있답니다.

펀스터 입구

안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눈부셔 사진이

뿌옇게 나오네요 ㅎㅎ

크로아상 앙버터

크로와상에 앙버터를 ㅎㅎ

맛있어 보여 사진만 찍음

소시지 페스츄리

소시지 페스츄리~~ 우리 아들 좋아하는건데..

그 옆에는 남편이 좋아하는 애플파이

요 파이도 맛있다고 하네

집에 와 생각해보니 엄청 컷던 걸로 기억

담엔 사와야지 ㅋ

감태 얹힌 명란바게트

매콤한 명란 바게트에 감태를 올려

너무 파릇하죠?

매콤한 맛을 감태가 잘~~ 감아줄 듯 하네요.

펀스터 깜빠뉴

깜빠뉴가 좀 작긴 한데 실해 보임

많이들 사가는 걸 보고 먹어볼 껄 후회 막심.

치아버터 2종

토마토 치아버터 vs 크리스피 치아버터

뭐가 맛있을까요? 

글쎄요.. 둘 다 맛있겠죠.

펀스터 화장실

2층올 올라가는 계단 옆이 화장실입니다.

근데 화장실 옆에서 빵이 나와요 ㅎㅎ

펀스터 2층 올라가는 계단

화장실 끼고 계단으로 올라가면

펀스터 로스팅실

2층올 올라가면 로스팅 룸이 보이네요

커피가 맛난 이유가 여기 있었군요.

펀스터 2층

2층이 꽤 넓고 밝습니다.

햇살이 눈부시게 들어와서 창을 등지고 

큰 원형 테이블에 자리 잡았습니다

펀스터 브레드 & 커피

벌집라떼 & 펀스터크림 & 아메리카노

단호박 깜빠뉴 & 잠봉 뵈르

& 쪽파크림치즈 베이첼(베이글+프레첼)

펀스터 카페

부드러운 크림과 찐한 커피가 잘 어울리는

펀스터 크림, 풍미가 좋아요

펀스터 잠봉뵈르

잠봉뵈르 바게크가 좀 딱딱하니 힘 주고 깨물어 주세요!

잠봉 듬뿍, 버터는 고소하니 담백함에 홀딱 캬~

펀스터 쪽파크림베이첼

쪽파가 쫑쫑쫑, 크림치즈도 듬뿍이네요

베이글모양의 프레첼입니다.

크림치즈의 느끼할 수 도 있는 맛을

쪽파가 향긋하게 잡아줘요


주차는 카페앞 3대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오래는 못 세워 둔답니다.

오래 계시려면 

근처 도서관에 주차하시고 오시거나

다른 곳에 주차하셔야 합니다.


불광천길 따라 벚 꽃구경하면서

걸어오셔도 되요.

그러면 빵 맛이 더 맛 날 것 같네요.

오전 9시 30분 오픈이니

너무 뜨거울 때 걷지 마시고

일찍 오시길 추천드려요.

주말보다 평일에 여유롭게

펀스터에서 브런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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