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개발자를 대체한다? 현업에서 보면 전혀 다른 이야기

 요즘 AI 관련 광고를 보면 공통된 메시지가 있다. “이제 개발자 필요 없다” “AI가 대신 다 만들어준다” 처음 보면 맞는 말처럼 들린다. 코드도 만들어주고, 수정도 해주고, 심지어 앱도 만든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 개발 현장에서 보면 이야기가 완전히 다르다. AI는 분명히 빠르다. 간단한 기능이나 화면 정도는 금방 만들어준다. 검색보다 빠르고, 기본 코드 작성도 훨씬 편해졌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실제 서비스는 단순히 “코드가 돌아간다”로 끝나지 않는다. 로그인, 결제, 데이터 처리, 오류 대응까지 들어가는 순간 상황이 완전히 달라진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가 있다. 기능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데 특정 상황에서만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는다. 또는 결제는 됐는데 DB에는 기록이 안 남는다. 이런 문제는 AI가 해결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원인을 찾는데 더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따로 있다. 고객은 “코드”를 원하는 게 아니다. “문제가 없는 서비스”를 원한다. AI는 코드를 만들어준다. 하지만 구조를 설계하고, 예외를 고려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지는 건 사람이 해야 한다. 그래서 현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AI는 도구다. 좋은 도구인 건 맞지만, 개발자를 대체하는 수준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AI 덕분에 개발 속도는 빨라졌지만 검수와 안정성의 중요성은 더 커졌다. 결국 개발자의 역할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조금씩 바뀌고 있다. 코드를 직접 다 치는 사람이 아니라 전체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더 중요해지는 방향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AI는 코드를 만들어준다. 하지만 서비스를 완성하는 건 여전히 사람이다.

[포토샵기초]이미지에 모자이크 효과 적용하기

포토샵으로 모자이크 효과 적용하기는 아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포토샵 화면이고 영문 판입니다.

포토샵내에 공룡이미지

포토샵 내에 공룡 한 마리가 다리를 들고 서 있습니다. 티라노사우르스로 보이는데 아주 못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놈의 얼굴을 모자이크 효과를 줘서 잘 안 보이게 할 생각입니다.

모자이크 효과는 포토샵에 왼쪽에 있는 메뉴 중 마퀴툴(Marquee Tool)을 사용합니다.

마퀴툴은 사각 마퀴툴(Rectangular Marquee Tool) / 원형 마퀴툴(Elliptical Marquee Tool) / 싱글 로우 마퀴툴(Single Row Marquee Tool) / 싱글 컬럼 마퀴툴(Single Column Marquee Tool) 네 가지가 있는데 저는 공룡의 얼굴을 가리기 위해서 원형 마퀴툴을 사용 할 것입니다.


1. 마퀴툴(Marquee Tool) 선택하기

한번 클릭하면 현재 설정되어 있는 마퀴툴을 사용할 수 있고 꾹 누르고 있으면 그림과 같이 오른쪽에 선택 메뉴가 나옵니다. 저는 원형 마퀴툴을 선택해서 공룡 얼굴에 적용하겠습니다.

마퀴툴 선택화면

마퀴툴 적용된 공룡이미지



2. 필터(Filter) 사용하기

상단의 Filter 메뉴를 클릭하고 들어가서 그림과 같이 pixelate > Mosaic 메뉴를 선택하여 줍니다.

필터 적용하기 위한 화면

3. 모자이크(Mosaic) 효과 적용하기

모자이크를 메뉴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모자이크 팝업 윈도우 창이 뜹니다. 모자이크 팝업 하단에는 Cell size를 조절하여 모자이크 크기를 변경할 수 있게 끔 스크롤 버튼이 있고 버튼을 드래그 하면 박스 안에 있는 수치가 변경되면서 적용 후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있게 하여 줍니다. 저는 수치를 11로 하고 ok 버튼을 눌렀습니다

모자이크 효과 팝업창


4. 모자이크 효과 적용된 이미지

모자이크 효과 적용된 이미지


못생긴 공룡 얼굴을 모자이크로 숨기려고 했는데 더 무섭게 변했습니다
Cell size를 좀 더 크게 했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어쨌든 너무 쉽습니다. 실제로 해보시면 글 보다 훨씬 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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